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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마당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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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전화
  • 055-320-6800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및 추석 당일은 휴관일 입니다.
  • 코스별 관람안내
  • 오시는 길

야외전시실

야외전시장은 박물관 광장과 전시실 입구에 마련되어 있으며 청동기시대와 가야의 무덤을 그대로 옮겨 복원 전시하고 있습니다.

  • 고인돌
  • 고인돌
  •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무덤인 고인돌 가운데 남부 지방에서 널리 관찰되는 모양은 땅 위에 덮개돌과 덮개돌 받침이 드러나고 땅속에 주검과 유물이 들어가는 돌널이 있는 구조이다. 김해 시내에는 서상동과 내동에 고인돌이 있었으나 도시의 확장과 개발로 인해 내동 고인돌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으며, 부산대학교 박물관과 동의대학교 박물관에서 각 각 조사한 3기의 고인돌만 알려져 있다. 우리 박물관에 옮겨놓은 고인돌은 내동 고인돌 가운데 하나이다.
  • 돌널무덤
  • 고인돌
  • 돌널무덤은 구덩이를 판 뒤, 편평하게 다듬은 돌의 평면형태가 'ㅍ'자 모양이 되도록 짜 맞추고 바닥에도 편평한 돌을 깔아 만들었다. 무덤 속에 주검과 껴묻거리를 넣은 다시 뚜껑돌을 덮었다. 이러한 돌널무덤은 단독으로 쓰이기도 하였으나, 고인돌의 하부구조로도 쓰였다. 우리 박물관에 옮겨놓은 돌널무덤은 경남 진주시 대평유적에서 집터 및 밭터와 함께 발굴된 것이다.
  • 돌널덧무덤
  • 고인돌
  • 돌덧널무덤은 5세기 무렵부터 널리 쓰인 무덤으로, 두텁게 깬 돌을 쌓아 긴 네모꼴의 돌덧널을 만들어 그 속에 주검과 껴묻거리를 묻었다. 야외전시장에 전시된 돌덧널 무덤은 경남 창원시 다호리유적에서 발굴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