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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림] 대설, 한파 시 국민행동요령    
작성자 운영관리
등록일
2019-01-21
첨부
 
조회수
255
 
 
 
 
겨울에는 눈길의 미끄러움으로 인한 넘어짐 사고, 눈 무게로 인한 붕괴사고, 추위로 인한 한랭 질환 사고 등 주의점이 많은데요. 그럼, 대설, 한파 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설로 인한 사고예방하기>
눈이 많이 오게 되면 천장에 무게가 쌓여 붕괴사고가 일어나거나, 교통망이 사고로 마비가 되거나, 마을이 고립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4년 리조트 붕괴사고, 산간마을 1,000여 명 고립, 16년 제주공항 마비 등이 그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인명 피해, 재산 피해가 발생하므로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산간 고립 우려 지역에서는 식량, 연료 등 비상용품을 준비합니다.
2. 내 집 앞 눈을 수시로 치웁니다.
3. 스노체인, 염화칼슘, 삽 등 자동차 월동용품을 준비합니다.
4. 개인 차량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5. 차량 운행 시에는 저속 운행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합니다.
6. 차량이 고립된 때는 119에 신고하고, 차 안에서 TV,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기상 상황을 확인하며 구조를 기다립니다.
<한파로 인한 사고예방하기>
급격히 추워지며 저체온증, 동상, 심혈관질환 등에 영향을 줍니다. 13년 한랭 질환자가 259명에서 17년 632명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가 늘고 있어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수도관 동파, 가스안전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점검이 필요합니다.
1. 노약자, 영유아 등을 위해 난방과 온도관리에 유의합니다.
2. 외출 시에는 동상에 걸리지 않도록 보온에 유의합니다.
3. 동상에 걸리면 비비지 말고 따뜻한 물에 30분가량 담그고, 온도를 유지하며 즉시 병원으로 갑니다.
4. 수도계량기, 보일러 배관 등은 헌 옷 등으로 보온합니다.
5. 장기간 외출 시 온수를 약하게 틀어 동파를 방지합니다.
6. 도로가 얼 수 있으니 차에 스노체인 등 월동용품을 준비하고, 부동액 등 자동차 점검을 합니다.
난방기기 사용 및 관리도 주의해야 합니다. 전기를 사용한 난방기기는 고열, 누전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사용 전에 미리 전선, 전열부의 피복이 벗겨져 있는지, 콘센트에 먼지가 없는지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사용 시 높은 온도로 틀어두고 장시간 이용 시에 저온 화상 가능성이 있으므로 적정온도를 맞추거나 예약타이머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스보일러는 가스누출로 인한 질식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무색, 무취이므로 인식하기가 어렵고 어지럼증으로 인해 대처하기도 어려운데요. 따라서 보일러 연결이 잘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가스점검기, 일산화탄소 측정기 등을 사용해 보일러 사용 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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